PM부트캠프

팀스파르타 PM과정 (50)

eazy51 2026. 6. 18. 21:18

아티클 카타 / 강의 듣기


라스트 아티클 카타

  1. 기본 정보
  1. 이 아티클을 고른 이유
  • 이후 과제를 진행하면서 프롬프트를 짤때 많은 영향을 준 아티클이었다
  • 그냥 분석해줘, 정리해줘 라고만 명령하던 방식에서 어떤방식으로, 어떤관점으로 분석할지 또는 내가 생각하고있는 부분에서 놓치는 점이 있는지 다른 시각으로 생각하게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실제로 행동에 변화를 불러온 아티클이어
  1. 핵심 요약
  • 한 줄 요약 :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이 기획의 방향을 바꾸는 일이다
  • 핵심 포인트 3가지 :
  1. 초반 질문이 잘못되면 이후 산출물 전체가 그방향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2. 답을 구하기전에 사각지대부터 묻기
  3. 출처를 알려달라고하지말고 좀더 명확한 검증방식요구하기
  4. 가장 인상 깊었던 인사이트
  • AI는 형식이 없으면 빈칸을 채우려 하고, 금지 조건이 없으면 익숙한 표현으로 빠져나간다.
  • 아무 형식없이 해달라고만 하면 AI는 그럴듯한 내용으로 채우려고만 하고 내용이 없다
  • AI가 괜찮은 답변을 도출해낸다고 그냥 수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아티클에서 AI가 빈칸을 채우려고만 한다라는 말을 듣고 그저 보기좋기만 한 글이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엔 aI에게 틀을 만들어주고 대답을 요청하는 방향으로 진행했다
  • AI활용이 범람하는 이 시점에 활용하는 사람의 의도나 사고방식에 따라 결과물이 바뀌기 때문에 더 나은 방향을 찾기위해서는 사람의 사고 방식이나 창의성이 더 중요해진다고 생각한다
  1. 가장 와닿았던 문장 / 개념 : AI를 많이 쓸수록 오히려 사람의 보고를 더 잘 듣게 됐다는 점
  • 왜 인상 깊었나 : aI를 쓸수록 점차 생각을 안하면서 머리가 굳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되려 생각의 범위를 넓혀주는 방식으로 사용하면서 그런 결과가 나오게 만드는 사람은 어떤 사고방식으로 요청했을지 궁금해졌다
  • 이 아티클을 읽고 내 생각이 바뀐 부분이 있다면? :
    출처를 가져오라고만 하면 검증될줄 알았지만 출처의 위치와 시간등 꾸며낼수없는 부분으로 요구하면 좀더 정확성이 높아진것을 보고 이후 프롬프트에서 활용했었다
  1. 한 줄 소감 & 회고
  • 아티클 카타를 하면서 일부러라도 다양한 아티클을 찾아보고 사고의 방식을 다양하게 만들수 있는 기회였다
  • AI의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물이 바뀌는것이 좀더 대중적으로 알려진다면 AI활용만이 문과의 마지막희망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

개인적으로 선정에서 고민했던 아티클

https://brunch.co.kr/@ywkim36/20

 

11화 좋은 PM이라면 늘 주의해야 할 4가지 의사결정 편향

내 이성을 속이고 무의식적으로 내려지는 의사결정 편향들을 극복해 봅시다. | 글에서 인용하는 PM은 프로덕트/프로그램 매니저를 PO는 프로덕트오너를 지칭하고자 사용하였습니다. -1. '노르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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