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 유저 여정지도 그리기 / 유저 인터뷰
지난 작업
어제까지 팀원분들과 같이 각자 역할분담을 하여 상세 문서를 작성
| 배경 목표 -> 문제해결 -> 가설 1. 해야하는 이유 근거 (비전 ) 2. 안해야하는 이유 근거 3. 페르소나 실험 이건 두명이 해야할듯 4. 커머스 조사 |
이중 페르소나 실험을 담당하며
4가지의 페르소나를 뽑아보았다
더보기
| 음식 주문 고착형 → 배민을 음식앱으로만 봄 |
| 긴급 생필품 해결형 → 니즈는 크지만 배민을 해결 수단으로 잘 연결하지 못함 |
| 생활 통합 효율형 → 하나의 앱에서 일상 전반이 해결되길 바라지만 현재 체감은 약함 다양한 플랫폼의 유료 서비스 이용중 (쿠팡와우, 네이버 멤버십 등) |
| 탐색·발견 반응형 → 새 기능은 써보지만 습관화되기 전 이탈 가능성이 큼 |
| 페르소나 | JTBD (사용자가 진짜 하고 싶은 일) | 주요 상황 | 주요 불편 | 가설 | 해결 방향 |
| 음식 주문 고착형 | 배고플 때 가장 빠르게 음식만 주문하고 싶다 | 식사 시간에 배민 실행 / 메뉴 검색 후 바로 주문 / 주문 완료 후 앱 종료 | 배민을 음식앱으로만 인식함 / 비음식 카테고리가 눈에 잘 안 들어옴 / B마트가 보여도 내 서비스라고 느끼지 않음 | 배민의 홈/탐색 구조와 메시지가 여전히 음식 주문 중심으로 학습되어 있어, 사용자는 퀵커머스를 ‘배민의 핵심 기능’이 아니라 ‘부가 메뉴’로 인식할 것이다 | 음식 주문 맥락 안에서 생활용품 니즈를 자연스럽게 연결 / 예: “야식과 함께”, “주문 전에 같이 담기”, “집에 떨어지기 쉬운 상품” 노출 / 홈 상단 메시지를 ‘음식+일상 해결’ 구조로 재설계 |
| 긴급 생필품 해결형 | 당장 필요한 생필품을 빠르게, 실패 없이 받고 싶다 | 밤늦게 물/휴지/세제/상비용품이 급하게 필요 / 몸이 아파 외출이 힘듦 / 요리 중 재료가 빠짐 | 급할수록 어디서 주문해야 할지 바로 떠오르지 않음 / 배민에서 되는지 확신이 없음 / 가격, 배달시간, 상품 구색이 믿을 만한지 불안함 | 퀵커머스 이용 의사는 충분하지만 ‘급할 때 떠오르는 서비스’로 배민이 각인되지 않아 첫 연상 서비스에서 밀릴 것이다 | 긴급 상황형 메시지 강화 / 예: “지금 바로 필요한 생필품”, “늦은 밤에도 바로”, “30분 내 생활 긴급 해결” / 자주 필요한 품목 묶음 제안 / 신뢰 요소(도착 예상시간, 재고 확실성, 리뷰, 많이 찾는 품목) 강조 |
| 생활 통합 효율형 | 여러 앱을 오가지 않고 한 앱에서 일상 필요한 것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 | 음식 주문도 하고 장도 보고 생필품도 사고 싶음 / 바쁜 일상에서 앱 전환이 귀찮음 / 자주 쓰는 서비스는 단순해야 함 | 배민 안의 서비스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보이지 않음 / 음식, 장보기, 생필품 구매가 분절적으로 느껴짐 /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직관적이지 않음 | 배민이 실제로는 일상 확장을 하고 있어도 사용자 관점에서는 서비스 통합감이 약해 ‘일상생활 플랫폼’으로 체감되지 않을 것이다 | 홈 구조를 ‘카테고리 나열’이 아니라 ‘상황 해결형’으로 재편 / 예: 식사, 장보기, 급한 생필품, 간식/야식, 주말 집콕 준비 / 개인별 최근 주문 맥락 기반 추천 / 음식과 장보기의 연결 동선 강화 |
| 탐색·발견 반응형 | 새로운 서비스나 신기한 기능을 빠르게 발견하고, 쓸만하면 바로 시도해보고 싶다 | 홈 배너, 기획전, 추천 탭을 자주 봄 / “이것도 배달돼?” 같은 발견형 경험에 반응 / 프로모션 있을 때 체험해봄 | 첫 사용은 하지만 반복 사용으로 이어지지 않음 / 흥미는 있어도 습관화 이유가 부족함 / 퀵커머스가 일상 루틴으로 자리잡지 않음 | 배민의 퀵커머스는 발견성은 만들 수 있지만, 반복 사용 이유와 재방문 동기가 약해 체험 후 이탈이 발생할 것이다 | 발견형 진입 후 재사용 장치 설계 / 예: 첫 구매 이후 재구매 쿠폰, 최근 본 카테고리 재노출, 루틴 상품 리마인드 / “한 번 써보니 편했다”를 “다음에도 배민에서 사야지”로 바꾸는 CRM/추천 강화 |
다른 팀원 분이 정리한 페르소나에 추가 의견내어서 상반된 페르소나 1건 추가의견 건의.
팀원들과 회의후 > 7가지의 유저 페르소나를 만들고 긍정 / 중립 / 부정 페르소나로 나눠서 상세 분류 진행
유저 인터뷰 설문조사 돌리고 앱스토어 리뷰 크롤링, 페르소나 유저여정 맵 만들기
페르소나 선정
30대 재주문형 가입자 / T님, 미가입 관성 락인형
문제 해결 방안 문서를 보면서 수정해야하는 부분이나 변경해야하는 부분 확인
간간히 유저 인터뷰 설문지 내용 공유
튜터님 피드백으로 배민 클럽과 퀵커머스라는 대주제가 병행되고있는 것이 논리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닿고
각각의 관점 위주로 5WHY를 돌려보다가 유저가 왜 배민에서 바라는 3.0으로 인식이 발전되지않았는가에 대해
UI/UX에서 부터 서비스의 안내가 부족했다고 결론
>> 그렇다면 우리의 논리와 주장은 퀵커머스 위주로 진행되었다는 것을 확인하여
배민클럽의 비중을 덜어내고 퀵커머스 위주로 문서를 개편하여 자료를 재구성하기로 합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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